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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방식 3가지 비교
매달 동일 금액 납입. 초기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총 이자가 많지만 지출 계획이 쉽습니다.
매달 원금을 균등하게 나눠 갚고 이자는 줄어드는 방식.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만기까지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은 만기에 일시 상환. 매달 납입액이 가장 낮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원리금균등 공식 월납입액 = 원금 × [r(1+r)ⁿ / ((1+r)ⁿ − 1)] (r = 월이율, n = 기간(개월))
원금균등 공식 매회 납입액 = (원금 ÷ n) + 잔금 × r
대출 금리 산정 구조
COFIX·KORIBOR 등 시장 기준. 은행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
신용도·담보 등에 따라 은행이 추가하는 마진 및 리스크 비용.
급여 이체·카드 실적·자동이체 등 거래 실적에 따라 차감.
금리 유형별 특징
대출 기간 내내 금리가 변하지 않습니다. 금리 인상 시기에 유리하며 상환액 예측이 쉽습니다.
3~6개월마다 시장금리에 따라 변동됩니다. 금리 하락 시 이자가 줄지만 상승 시 부담이 커집니다.
초기 3~5년은 고정금리,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됩니다. 중간적인 특성을 갖습니다.
이자를 줄이는 2가지 방법
신용점수 상승·연봉 인상·승진 등 신용 상태가 개선됐다면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연 1회 이상 은행 앱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현재 금리보다 낮은 상품으로 기존 대출을 갈아타는 방법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비용을 비교해 실익을 따져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 A.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다만 초기 납입액이 높아 여유 자금이 필요합니다. 소득이 일정하고 지출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적합합니다.
- Q. 대출 기간을 줄이면 이자가 얼마나 절감되나요?
- A. 3억 원 4% 대출 기준, 30년→20년으로 줄이면 총 이자가 약 7,000만원 이상 절감됩니다. 위 계산기로 직접 비교해보세요.
- Q.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발생하나요?
- A.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보통 3년) 내 원금을 조기 상환하면 수수료(통상 1~1.5%)가 부과됩니다.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수수료 면제 상품을 선택하거나 수수료 부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 Q. 변동금리 대출, 지금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 A. 금리 인하 주기에 진입했다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지만, 향후 금리 변동성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대환 시 중도상환수수료·취급수수료 등 비용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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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금융 정책(이율, 규제, 법령) 변경으로 인해 계산 공식이 최신화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