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계산기
금융·대출정기예금 세후이자·만기수령액 계산
2026년 정기예금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15.4%가 원천징수되어, 연 3.0% 예금이라도 손에 쥐는 수익률은 약 2.54%입니다.
확인일 · 소득세법 제129조 원천징수세율 https://www.law.go.kr/법령/소득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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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계산기 사용 전 알아둘 점
은행 정기예금은 대부분 만기에 이자를 한 번에 주는 단리 상품이라, 복리 탭으로 계산한 금액은 월복리 특판이나 회전식 예금에 가입했을 때만 맞습니다.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 금리 대신 예치 기간에 따라 깎인 은행별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돼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2026년 신규 가입부터 만 65세 이상 중 기초연금 수급자 등으로 대상이 좁아졌으니 비과세를 고르기 전에 가입 자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금 계산기 계산 기준
단리는 예치 금액 × 연이율 × (기간 ÷ 12), 월복리는 예치 금액 × {(1 + 연이율 ÷ 12)^개월 수 − 1}로 세전 이자를 구합니다. 일반과세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15.4%(소득세법 제129조), 비과세는 0%를 세전 이자에 곱해 원 단위 미만을 버린 금액을 세금으로 뺍니다. 실효 수익률은 세후 이자를 원금과 예치 연수로 나눈 연 환산 값입니다.
예금 계산기 입력 항목 안내
| 단리·복리 | 만기에 원금에만 이자를 붙이면 단리, 매달 이자를 원금에 더해 굴리면 복리를 고릅니다. |
|---|---|
| 예치 금액 | 처음 한 번에 맡기는 원금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
| 기간 | 1개월부터 60개월까지 예금 만기를 고릅니다. |
| 연이율 | 통장이나 상품설명서에 적힌 세전 연 금리를 % 단위로 넣습니다. |
| 과세 유형 | 일반과세 15.4%와 비과세 0% 중 가입한 계좌의 과세 방식을 고릅니다. |
예금 계산기 계산 예시
1,000만 원을 연 3.0%로 12개월 단리 예치하고 일반과세를 고르면 세전 이자 300,000원에서 세금 46,200원을 빼 세후 이자 253,800원, 만기 수령액 10,253,800원이 나오고 실효 수익률은 연 2.54%입니다. 같은 조건을 월복리로 바꾸면 세전 이자 304,160원, 세후 이자 257,320원으로 단리보다 3,520원 많습니다.
예금 이자 계산 방식
이자 = 원금 × 연이율 × 기간(년)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만기금액 =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이자에도 이자가 붙어 장기일수록 유리합니다.
이자 과세 유형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정기예금 이자는 단리와 복리 중 어떻게 계산되나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상품 설명서의 이자 지급 방식을 확인한 뒤 계산기에서 단리와 복리를 바꿔 가며 만기금액을 비교해 보세요.
Q. 예금 이자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입니다. 세금우대종합저축(9.9%)은 2015년에 없어졌고, 비과세종합저축처럼 비과세 상품은 세금이 없습니다.
Q. 이자가 많으면 세금이 더 늘어나나요?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세금을 냅니다. 큰 금액을 예치할 때는 세무 전문가나 국세청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Q. 여러 은행 금리를 비교할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표시 금리뿐 아니라 단리·복리 여부와 세후 이자를 같이 봐야 합니다. 같은 금리라도 이자 지급 방식에 따라 만기 수령액이 달라지므로 계산기에서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 ✓정기예금 만기 시 받을 이자와 세금을 미리 확인할 때
- ✓단리와 복리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할 때
- ✓비과세 상품과 일반과세 상품의 실수령 차이를 볼 때
- ✓여러 은행 금리를 비교해 유리한 상품을 선택할 때
정부 금융 정책(이율, 규제, 법령) 변경으로 인해 계산 공식이 최신화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