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계산기
금융·대출월납입 정기적금 만기수령액 계산
2026년 적금 이자도 15.4%가 원천징수되어, 월 50만 원을 연 3.5%로 1년 넣으면 세후 이자는 96,233원입니다.
확인일 · 소득세법 제129조 원천징수세율 https://www.law.go.kr/법령/소득세법
위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나타나요
적금 계산기 사용 전 알아둘 점
적금 광고의 연 금리는 첫 달에 낸 돈에만 12개월 내내 붙고 마지막 달 납입금에는 한 달치만 붙기 때문에, 실제 받는 이자는 같은 금리 예금의 절반 남짓입니다. 이 계산은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을 빠짐없이 넣는다는 가정이라, 자유적금처럼 금액이 바뀌거나 납입이 밀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카드 실적 같은 조건을 채웠을 때만 붙으니 기본 금리와 나눠서 넣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적금 계산기 계산 기준
단리는 월 납입액 × 개월 수 × (개월 수 + 1) ÷ 2 × (연이율 ÷ 12)로, 회차마다 남은 개월 수만큼 이자가 붙는 구조를 합산합니다. 복리는 회차별 납입금에 (1 + 연이율 ÷ 12)^(남은 개월 수)를 곱해 더한 뒤 납입 원금을 빼서 세전 이자를 구합니다. 세금은 일반과세 15.4% 또는 비과세 0%를 세전 이자에 곱해 원 단위 미만을 버립니다.
적금 계산기 입력 항목 안내
| 단리·복리 | 적금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에 맞춰 단리 또는 월복리를 고릅니다. |
|---|---|
| 월 납입액 | 매달 자동이체로 넣는 금액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
| 기간 | 적금 만기를 1개월~60개월 중에서 고릅니다. |
| 연이율 | 기본 금리에 확실히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만 더한 세전 연 금리를 넣습니다. |
| 과세 유형 | 일반 적금은 일반과세, 비과세종합저축이나 청년 상품처럼 세금이 면제되는 계좌는 비과세를 고릅니다. |
적금 계산기 계산 예시
매달 50만 원씩 12개월 동안 연 3.5% 단리 적금에 넣으면 납입 원금 6,000,000원에 세전 이자 113,750원이 붙고, 일반과세 15.4%로 17,517원을 떼어 세후 이자 96,233원, 만기 수령액 6,096,233원이 됩니다. 같은 적금이 비과세라면 세금 없이 113,750원을 그대로 받아 만기 수령액은 6,113,750원입니다.
적금 이자 계산 방식
이자 = 월납입액 × n(n+1)/2 × (연이율/12)
납입 횟수에 따라 가중 평균한 원금에 이자를 계산합니다.
각 회차 납입금을 잔여 기간만큼 월복리로 운용
이자에도 이자가 붙어 장기일수록 단리보다 유리합니다.
이자 과세 유형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적금 금리가 연 5%인데 실제 이자는 왜 더 적나요?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평균 예치 기간이 가입 기간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래서 실제 이자는 같은 금리의 예금보다 적게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납입 횟수에 따라 이를 반영합니다.
Q. 단리 적금과 복리 적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단리는 납입한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 쪽 만기금액이 커지며 두 방식의 차이는 계산기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Q. 적금 이자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냅니다. 비과세 상품은 세금이 없습니다.
Q. 비과세로 적금을 들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ISA나 비과세종합저축 같은 제도를 이용하면 이자에 세금이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입 자격과 한도가 있으니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뒤 계산기의 비과세 옵션으로 수익을 비교해 보세요.
- ✓월 적금 납입액 대비 만기 수령액을 미리 계산할 때
- ✓단리와 복리 적금의 이자 차이를 비교할 때
- ✓비과세 적금 상품과 일반 적금의 실수령 차이를 볼 때
- ✓목표 금액을 위해 월 납입액을 역산하고 싶을 때
정부 금융 정책(이율, 규제, 법령) 변경으로 인해 계산 공식이 최신화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