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계산기
노동·취업근로자·사업주 분담금 즉시 계산
4대보험 계산기 사용 전 알아둘 점
4대보험 계산기는 근로자·사업주 분담금 즉시 계산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입력한 조건을 기준으로 예상 결과를 계산하지만 근로계약, 평균임금, 고용보험 이력, 회사 지급 기준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급여, 퇴직금, 실업급여는 고용노동부, 고용24, 회사 인사·급여 담당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4대보험 계산기 계산 기준
이 계산기는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국민건강보험법, 국세청 간이세액표(2026년) 기준으로 계산 로직을 구성합니다. 4대보험 요율은 2026년 적용 요율을 반영합니다.
입력 항목 안내
| 월급여·연봉 | 세전 금액입니다. 기본급 외 고정수당(식대·교통비 등)을 포함하거나 제외할 수 있습니다. |
|---|---|
| 근무 기간 | 퇴직금·실업급여 수급일수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일 단위로 계산됩니다. |
| 가구 구성·부양가족 | 부양가족 수에 따라 근로소득세 공제액이 달라집니다. 본인 포함 인원수를 입력하세요. |
| 고용보험 가입 기간 | 실업급여 수급일수 결정 기준입니다. 이직 전 18개월 이내 피보험단위기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세전 월급 300만 원(연봉 3,600만 원), 부양가족 1명 기준으로 계산하면 4대보험 약 26만 원, 소득세·지방소득세 약 4만 원이 공제되어 실수령액은 약 270만 원 수준이 됩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 항목 | 근로자 | 사업주 | 합계 |
|---|---|---|---|
| 국민연금 | 4.50% | 4.50% | 9.00% |
| 건강보험 | 3.595% | 3.595% | 7.09% |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6.57% | 건강보험료×6.57% | 건강보험료×13.14% |
| 고용보험(실업급여) | 0.9% | 0.9% | 1.8% |
| 고용안정·직능개발 | - | 0.25%~ | 0.25%~ |
| 산재보험 | - | 업종별 평균 1.47% | 사업주 전액 |
신고·납부 방법
• 국민연금·건강보험: 매월 10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납부
• 고용·산재보험: 매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납부
• 신규 사업장은 성립신고 후 자동 부과
자주 묻는 질문 (FAQ)
Q. 4대보험이란 무엇인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네 가지를 말합니다.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부담하며,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Q. 국민연금 기준소득 상한이란 무엇인가요?
2026년 기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37만원입니다. 월급이 637만원을 초과해도 637만원 기준으로만 보험료를 냅니다. 하한은 40만원입니다.
Q. 산재보험료는 왜 업종마다 다른가요?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별 재해 발생 위험도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전 업종 평균인 1.47%를 사용합니다.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확인하세요.
- ✓월급 기준 내가 내는 4대보험료가 얼마인지 확인할 때
- ✓사업주 입장에서 총 인건비(월급+보험료)를 계산할 때
- ✓직원 채용 전 실제 부담 비용을 미리 파악할 때
-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이 맞는지 검증할 때
정부 금융 정책(이율, 규제, 법령) 변경으로 인해 계산 공식이 최신화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