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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계산기

노동·취업

연봉 기준 세후 실수령액 계산

연봉을 입력하면 실수령액이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가 도움이 될 때
  • 연봉 협상 전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미리 파악할 때
  • 이직 제안 연봉의 실수령액을 현재와 비교할 때
  • 4대보험료가 얼마나 빠져나가는지 항목별로 확인할 때
  • 부양가족 수에 따라 소득세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할 때

연봉에서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이유

연봉에서 다음 4가지 항목이 공제되어 실제 수령액이 줄어듭니다.

국민연금
4.5%월 기준소득 37만~617만 원 구간 적용
건강보험
3.545%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2.95%) 포함 시 약 4.0%
고용보험
0.9%실업급여 재원, 2024년부터 0.9%
소득세 + 지방소득세
변동간이세액표 기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짐

연봉별 실수령액 빠른 참고표 (2026, 부양가족 1인)

연봉월 세전월 공제 (추정)월 실수령 (추정)
3,000만250만약 35만약 215만
4,000만333만약 50만약 283만
5,000만417만약 68만약 349만
6,000만500만약 88만약 412만
8,000만667만약 135만약 532만
1억833만약 190만약 643만

※ 비과세(식대 20만) 적용, 부양가족 1인 기준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연봉과 세전 월급의 관계는?

연봉 ÷ 12 = 세전 월급입니다. 단, 상여금이 포함된 경우 회사마다 지급 방식이 다릅니다. 상여금 지급월에는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부양가족 수가 왜 실수령액에 영향을 주나요?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적게 냅니다. 간이세액표에 따라 부양가족 1명 증가 시 월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까지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식대)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은 최대 월 20만 원까지 4대보험·소득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계산기는 20만 원 비과세를 기본 적용합니다.

연봉 협상 시 어느 항목을 협의해야 하나요?

연봉 외에 식대·교통비 등 비과세 항목을 확대하면 같은 총액이라도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또한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세전 기준)인지 별도인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관련 공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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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이 계산기는 참고용 모의계산입니다. 실제 세금·급여·지원금은 관련 기관에 문의하세요. 기준: 2026년.

정부 금융 정책(이율, 규제, 법령) 변경으로 인해 계산 공식이 최신화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