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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업데이트 2025-09-18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방문 전 확인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
분류
관광지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문의 및 안내
063-640-2315

위치 확인

지도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검색어로 찾으면 임실군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위치가 바로 나옵니다.

소개

임실의 효충서원 안에는 김복규, 김기종 부자의 효행을 기리는 정려비가 있다. 정려비란 충신·효자·열녀 등의 언행과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그들이 살던 마을 입구에 세우는 비이다. 효충서원 경내에는 김복규, 김기종 부자의 정려비 2기가 서 있고 정려각이 세워져 있다. 이것은 조선 철종 6년(1885)에 세운 것으로, 이조참판 서유훈이 왕의 명을 받들어 건립하였다. 김복규는 효심이 지극한 이로 16세에 부친상을 당하였으나, 묘지를 정하지 못한 채 밤낮으로 슬픔을 이기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꿈에 나타난 도사가 일러준 대로 약을 구해 아버지께 다려드리니 다시 깨어나 천수를 누리게 되었다. 이러한 그의 효행을 듣고 나라에서는 공조참판 동지의금부사의 벼슬을 내려주었다. 그의 아들 기종 역시 아버지에 대한 효가 지극하여 부모상을 당하자 3년간을 묘 옆에 초막을 짓고 살며 애통해하였다. 그때의 울음소리가 마치 호랑이의 울음소리 같았다 하여 마을 이름을 호동[虎洞]으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운 간결한 모습으로, 앞면에는 각각 비의 제목을 세로로 새겼는데, 추사 김정희가 쓴 글씨이다.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주변과 비교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관광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 있으며, 민집이 정리한 임실군 관광지 57곳 가운데 하나이고 전북특별자치도 전체로 넓히면 984곳입니다.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반경 1km 안에는 민집이 정리한 음식점 0곳, 관광지 1곳, 축제 0건이 있고, 가장 가까운 곳은 효충서원(관광지, 약 50m 이내)입니다.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관광지의 쉬는 날·운영시간·주차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 자료에 없어 방문 전 임실군 현지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관광지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 자료 기준 2025-09-18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으며, 임실군 안의 위치와 주변 거리는 민집이 계산해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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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임실군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관광지는 쉬는 날 '정보 없음', 주차 '정보 없음' 기준이라 출발 전 임실군 현지 안내로 운영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임실군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위치는 어디인가요?

A.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주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이고, 가장 가까운 여행정보는 약 50m 이내 떨어진 효충서원입니다.

Q. 임실군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 반경 1km 안에 음식점 0곳, 관광지 1곳이 있어 민집의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지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