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사(구례)
업데이트 2026-03-23
방문 전 확인
-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 분류
- 관광지
- 지역
- 전라남도 구례군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시설
- 가능
- 문의 및 안내
- 천은사 종무소 061-781-4800
위치 확인
지도에서는 '전라남도 천은사(구례)' 검색어로 찾으면 구례군 천은사(구례) 위치가 바로 나옵니다.
소개
천은사는 구례읍 북쪽 9㎞ 지점, 지리산 일주 도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흥덕왕 3년 (828년)에 덕운조사와 인도의 승려 ‘스루’가 터를 닦고 지은 절로서 화천양사라 하여 화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로 손꼽힌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광해군 2년(1610년)에 혜정 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 2년(1676년)에 불에 타버려 그 이듬해 절을 지었다가 영조 49년(1773)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 (1775년)에 혜암 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 승려와 덕운 조사가 창건할 당시 경내에 이슬처럼 맑은 차가운 샘이 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들어 한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기에 잡아 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 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 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구렁이를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조선 4대 명필의 한 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
천은사(구례) 주변과 비교
천은사(구례) 관광지는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으며, 민집이 정리한 구례군 관광지 73곳 가운데 하나이고 전라남도 전체로 넓히면 1326곳입니다.
천은사(구례) 반경 1km 안에는 민집이 정리한 다른 여행정보가 없고, 가장 가까운 곳은 약 1.2km 떨어진 숲과브런치(음식점)입니다.
천은사(구례) 관광지의 이용 안내는 쉬는 날 '연중무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기준입니다.
천은사(구례) 관광지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 자료 기준 2026-03-23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으며, 구례군 안의 위치와 주변 거리는 민집이 계산해 덧붙였습니다.
추가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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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구례군 천은사(구례)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천은사(구례) 관광지는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기준이라 출발 전 구례군 현지 안내로 운영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구례군 천은사(구례) 위치는 어디인가요?
A. 천은사(구례) 주소는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이고, 가장 가까운 여행정보는 약 1.2km 떨어진 숲과브런치입니다.
Q. 구례군 천은사(구례)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천은사(구례) 반경 1km 안에 음식점 0곳, 관광지 0곳이 있어 민집의 전라남도 관광지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