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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명전

업데이트 2025-12-04

중명전

방문 전 확인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분류
관광지
지역
서울 중구
이용시간
09:30~17:30 (입장 마감 17:0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주차시설
불가능
문의 및 안내
02-751-0742

위치 확인

지도에서는 '서울 중명전' 검색어로 찾으면 중구 중명전 위치가 바로 나옵니다.

소개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중명전 주변과 비교

중명전 관광지는 서울 중구에 있으며, 민집이 정리한 중구 관광지 52곳 가운데 하나이고 서울 전체로 넓히면 468곳입니다.

중명전 반경 1km 안에는 민집이 정리한 음식점 77곳, 관광지 37곳, 축제 31건이 있고, 가장 가까운 곳은 라운드앤드(음식점, 약 80m)입니다.

중명전 관광지의 이용 안내는 쉬는 날 '매주 월요일', 운영시간 '09:30~17:30 (입장 마감 17:00)', 주차 '불가능' 기준입니다.

중명전 관광지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 2025-12-04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으며, 중구 안의 위치와 주변 거리는 민집이 계산해 덧붙였습니다.

추가 상세정보

관 람 료

무료

화장실

있음

같은 지역의 여행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중구 중명전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중명전 관광지는 쉬는 날 '매주 월요일', 주차 '불가능' 기준이라 출발 전 중구 현지 안내로 운영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중구 중명전 위치는 어디인가요?

A. 중명전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이고, 가장 가까운 여행정보는 약 80m 떨어진 라운드앤드입니다.

Q. 중구 중명전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중명전 반경 1km 안에 음식점 77곳, 관광지 37곳이 있어 민집의 서울 관광지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