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부부소나무
업데이트 2026-04-27
평사리 동정호 인근에 있는 평사리부부소나무는 소설 『토지』의 두 남녀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서희와 길상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나무가 있던 곳은 원래 호수 한가운데 있던 섬이었으나 지금은 들판이 되어 봄이면 자운영이 만개해 자줏빛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변하는 드넓은 들판 한가운데에 있어 운치를 더하는 곳으로 사진작가들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인근에 동정호와 최참판댁이 위치하고 있어 소설 『토지』 속의 장소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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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293-2
- 분류
- 관광지
- 지역
-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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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평사리부부소나무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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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사리부부소나무 위치는 어디인가요?
A. 평사리부부소나무 주소는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29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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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