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뉴지엄
업데이트 2025-04-01
소개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 100여 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정리하고, 미디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뉴지엄(Newseum)을 개관했다. 뉴스(News)와 박물관(Museum)의 개념을 함께 아우른 공간으로, 2층의 미디어체험관과 3층의 조선일보 역사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기념관은 창간호를 비롯한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한국 신문 발달사 교육장이자 조선일보가 이겨냈던 수많은 시련과 발전과정을 음미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전시공간이다. 그 시대의 사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뉴미디어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체험관은 미디어 스퀘어, 기자 연수실, AR 활용 취재현장, 방송 스튜디오, VR 뉴스센터, 뉴스 갤러리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 방송의 제작 현장을 체험해 보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갖게 했다. 신문과 방송, VR입체영상 등 첨당정보기술을 접목시킨 복합미디어체험관은 조선일보 뉴지엄이 국내 최초이다.
상세 정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역사기념관] 1,000원 ※ 무료 : 기초생활수급자(수급자 증명서 지참 필수) ※ 50% 할인 : 장애인 / 국가유공자(신분증 지참 필수) [미디어 체험관] 10,000원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 02-3280-3244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마감 17:30)
- 주차시설
- 가능
- 신용카드 가능 여부
- 없음
같은 지역의 여행정보
자주 묻는 질문 (FAQ)
Q. 조선일보 뉴지엄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관광지 방문 전에는 주소, 이용시간, 휴무일, 주차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나 지도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조선일보 뉴지엄 위치는 어디인가요?
A. 조선일보 뉴지엄 주소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24입니다.
Q. 서울 동작구 주변 여행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민집에서는 같은 지역의 관광지, 전국맛집, 축제행사 목록으로 이동해 주변 방문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