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문왕릉
업데이트 2025-12-11

방문 전 확인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453-1
- 분류
- 관광지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문의 및 안내
- 경주시청 문화유산과 054-779-6110
위치 확인
지도 검색은 지역명과 장소명을 함께 넣어 검색합니다.
소개
신라 31대 신문왕(재위 681~692)의 무덤이다. 신문왕은 문무왕의 아들로 부왕의 뜻을 이어받아 옛 백제와 고구려 백성을 융합하는데 힘썼다. 국립교육기관인 국학을 설립하고, 귀족들의 기반이 되면 녹읍을 폐지하고 관료전을 지급하였다. 지방을 통치하기 위해 전국을 아홉 개의 주로 나누고 중요한 거점 다섯 곳에 소경을 설치하였다. 신문왕이 죽은 후에는 낭산 동쪽에서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은 낭산 남쪽 끝자락에 있다. 무덤은 높이 7.6m, 지름 29.3m의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이다. 무덤 가장자리의 둘레돌은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5단으로 쌓고, 그 위에 덮개돌을 얹었다. 바깥쪽 사다리꼴 모양의 석재를 받쳐 놓았다. 정남쪽에 배치한 받침석의 윗부분에 ‘문(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곳이 무덤방으로 들어가는 널길 입구라는 것을 표시한 듯하다.
추가 상세정보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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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경주 신문왕릉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관광지 방문 전에는 주소, 영업시간, 휴무일과 주차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나 지도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경주 신문왕릉 위치는 어디인가요?
A. 경주 신문왕릉 주소는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453-1입니다.
Q. 경상북도 경주시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민집에서는 같은 지역의 맛집, 관광지, 축제행사 목록으로 이동해 주변 방문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