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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업데이트 2025-06-16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방문 전 확인

주소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텃골길 105
분류
관광지
지역
경기도 안성시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시설
가능 요금(무료)
문의 및 안내
안성시 관광안내소 031-677-1330

소개

쌍미륵사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국사봉 산 중턱에 고즈넉하고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곳에 들어서면 절 입구에 갓을 쓴 미륵불 2구가 오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절 입구 정면에 있는 요사채 뒤편의 2층 석축 위에 10m 간격으로 나란히 세워져 있는데 이 2구의 미륵불을 기슬리 석불입상이라고 하며 남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키 5.4m의 미륵과 여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5m 높이의 미륵이 나란히 함께 서 있기 때문에 쌍미륵불이라고도 불린다. 기슬리 석불입상은 커다란 돌기둥에 불상 2구가 같은 형식으로 조각되어 남북으로 놓여 있다. 높이가 약 5.7m로 매우 길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이 두 석불은 모두 민머리로 그 위에 지혜를 상징하는 상투 모양의 육계가 튀어나와 있으며 얇은 자연석을 둥글게 가공하여 갓으로 사용하였다. 사각형의 비대한 얼굴에 가는 눈, 삼각형의 짧은 코, 두터운 입, 짧은 귀 등 윤곽이 뚜렷하고, 목에는 번뇌와 업, 고난을 상징하는 삼도가 선명하다. 법의는 두 어깨를 가린 통견으로 원통형의 신체를 감싸고 있다. 손 모양은 중생의 모든 불안을 없애주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자세를 하고 있다. 이 석불입상은 고려 시대의 전형적인 지방 양식으로 안성지역에는 이러한 석불입상이 다수 남아있다. 석불입상 옆으로는 쌍미륵사의 용화전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고 경내에 각기 다른 모습과 표정의 오백 나한들이 있는 오백 나한전과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산신을 모신 산신각이 있다.

상세 정보

화장실

있음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안성시 관광안내소 031-677-1330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시설
가능 요금(무료)
신용카드 가능 여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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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관광지 방문 전에는 주소, 이용시간, 휴무일, 주차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나 지도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위치는 어디인가요?

A.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주소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텃골길 105입니다.

Q. 경기도 안성시 주변 여행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민집에서는 같은 지역의 관광지, 전국맛집, 축제행사 목록으로 이동해 주변 방문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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