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집민생정보 모음집

서울 정릉(신덕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업데이트 2026-02-12

방문 전 확인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19길 116 (정릉동)
분류
관광지
지역
서울특별시 성북구
이용시간
[2월~5월] 06:00~18:00 (입장마감 17:00)[6월~8월] 06:00~18:30 (입장마감 17:30)[9월~10월] 06:00~18:00 (입장마감 17:00)[11월~1월] 06:30~17:30 (입장마감 16:3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방하며,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에 휴관
주차시설
가능 (9대)
문의 및 안내
02-914-5133

위치 확인

지도 검색은 지역명과 장소명을 함께 넣어 검색합니다.

소개

정릉은 조선 1대 태조의 두 번째 왕비 신덕황후 강씨(~1396)의 능이다. 1396년(태조 5) 신덕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태조는 취현방(현 서울 중구 영국대사관 근처)에 정릉을 조성하고, 자신이 묻힐 자리까지 함께 만들었다. 그러나 태종이 왕위에 오른 후 정릉의 능역 100보 근처까지 집을 짓는 것을 허락하였다. 1408년(태종 8) 태조가 세상을 떠난 후 다음 해(1409년) 정릉이 도성 안에 있는 것이 예에 어긋난다 하여 사을한 산기슭인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그리고 옛 정릉의 목재는 태평관(太平館)을 짓는 데 사용하였고, 병풍석과 난간석은 홍수로 무너진 청계천 광통교 복구에 사용하였다. 일반묘나 다름없었던 정릉은 260여 년이 지난 1669년(현종 10)에 왕릉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정릉의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봉분 주변에는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이 있고 석양과 석호는 1쌍씩 배치하였다. 능침 석물 중 장명등과 석상(혼유석)을 받치는 고석(鼓石)만 옛 정릉의 석물이고 나머지는 현종 대에 다시 만든 석물이다. 장명등은 고려 공민왕릉의 양식을 따른 것으로 조선왕릉 중 가장 오래된 석물이다. 능침 아래에 있는 비각에는 1개의 표석이 있는데 조선시대에 세운 ‘조선국 신덕왕후 정릉’의 표석을 대한제국 때 신덕왕후를 황후로 추존하면서 ‘대한 신덕고황후 정릉’으로 바꾸었다. 향로와 어로는 지형에 맞게 조성하여 한 번 꺾여있다.

추가 상세정보

입장료

- 개인 1,000원- 단체(10인 이상) 800원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같은 지역의 여행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 정릉(신덕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관광지 방문 전에는 주소, 영업시간, 휴무일과 주차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나 지도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서울 정릉(신덕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치는 어디인가요?

A. 서울 정릉(신덕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주소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19길 116 (정릉동)입니다.

Q. 서울특별시 성북구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민집에서는 같은 지역의 맛집, 관광지, 축제행사 목록으로 이동해 주변 방문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북구가볼만한곳 서울 정릉(신덕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 정보 | 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