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암정
업데이트 2026-04-15

방문 전 확인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풍산단호로 895
- 분류
- 관광지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시설
- 불가능
- 문의 및 안내
-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5224
위치 확인
지도에서는 '경상북도 낙암정' 검색어로 찾으면 안동시 낙암정 위치가 바로 나옵니다.
소개
낙암정은 조선시대의 문신 배환을 기리기 위해 문종 1년(1451) 흥해 배씨 후손들이 지은 정자이다. 선조 8년(1575)과 순조 13년(1813)에 다시 지었고, 고종 18년(1881)과 1955년에 고쳐 지었다. 배환은 흥해 배씨 중 안동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배상지의 둘째 아들이다. 지금의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지역에서 태어났으며, 태종 1년(1401)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황해·충청·전라도 관찰사를 지냈다 낙암정은 낙동강 옆 절벽에 세워져 낙동강과 강 건너 넓은 계평 들판의 아름다운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왼쪽에 마루가 있고 오른쪽에 온돌방이 있으며, 앞면에는 난간을 두른 툇마루가 있다. 일반적인 정자에 비해서 누마루 아래 기둥이 짧다. 낙암정의 자리는 도깨비가 정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루는 배환이 선비들과 술을 마시다가 거나하게 취해 낙동강 옆 백사장에서 잠이 들어 버렸다. 마침 지나가던 도깨비들이 배환이 죽은 줄로 알고 좋은 묫자리를 찾아 묻어 주기로 하였다. 도깨비들은 배환을 메고 강가의 가파른 절벽을 오르다가 지금의 낙암정 자리에 배환을 묻어 주고자 하였다. 배환은 그제야 잠에서 깼으나 계속 죽은 체하면서 듣고 있었다. 그때 한 도깨비가 이곳은 묫자리보다는 정자를 지을 터라고 하며 다른 곳을 찾자고 하였다. 도깨비들이 한눈을 파는 사이, 배환이 “네 이놈들! 내가 죽긴 왜 죽느냐!” 하고 크게 호통을 치며 일어났다. 놀란 도깨비들은 사라지고, 그 소동에 절벽 위에 있던 큰 바위가 굴러 떨어져 정자를 짓기 좋은 터가 만들어졌다. ‘낙암정’이라는 이름은 이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낙암정 주변과 비교
낙암정 관광지는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으며, 민집이 정리한 안동시 관광지 106곳 가운데 하나이고 경상북도 전체로 넓히면 1296곳입니다.
낙암정 반경 1km 안에는 민집이 정리한 다른 여행정보가 없고, 가장 가까운 곳은 약 4.0km 떨어진 청성서원(관광지)입니다.
낙암정 관광지의 이용 안내는 쉬는 날 '연중무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기준입니다.
낙암정 관광지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 2026-04-15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으며, 안동시 안의 위치와 주변 거리는 민집이 계산해 덧붙였습니다.
추가 상세정보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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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안동시 낙암정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낙암정 관광지는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기준이라 출발 전 안동시 현지 안내로 운영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안동시 낙암정 위치는 어디인가요?
A. 낙암정 주소는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풍산단호로 895이고, 가장 가까운 여행정보는 약 4.0km 떨어진 청성서원입니다.
Q. 안동시 낙암정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낙암정 반경 1km 안에 음식점 0곳, 관광지 0곳이 있어 민집의 경상북도 관광지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