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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업데이트 2026-01-02

백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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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분류
관광지
지역
전라남도 장성군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시설
가능
문의 및 안내
종무소 061-392-7502 템플스테이 문의 061-392-0434

위치 확인

지도 검색은 지역명과 장소명을 함께 넣어 검색합니다.

소개

백양사는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 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 단풍을 비롯하여 일 년 내내 변화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 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 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 양이 설법을 들었다 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된다. 또한 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고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된다. 절경 맞은편에는 난대성의 늘 푸른 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 구간에 우거진 수백 년 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추가 상세정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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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백양사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관광지 방문 전에는 주소, 영업시간, 휴무일과 주차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나 지도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백양사 위치는 어디인가요?

A. 백양사 주소는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입니다.

Q. 전라남도 장성군 주변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민집에서는 같은 지역의 맛집, 관광지, 축제행사 목록으로 이동해 주변 방문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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