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집민생정보 모음집

대동법시행기념비

업데이트 2026-05-07

대동법시행기념비는 대동법[大同法]의 실시를 알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대동법은 조선시대에 세금으로 납부하던 지방특산물 대신 쌀을 납부하는 제도로, 선조 41년(1608)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고, 100여 년에 걸쳐 확대 실시되었다. 효종 2년(1651) 김육이 충청도에 대동법을 시행토록 상소를 하여 왕의 허락을 얻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그동안 어려움에 처했던 백성들의 수고가 덜어지는 등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자, 왕은 이를 기념하고 만인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맨 위에 머릿돌까지 갖춘 모습으로, 각 부분의 조각은 형식에 그친 감이 있다. 비의 원래 명칭은 ‘김육대동균역만세불망비[金堉大同均役萬世不亡碑]’또는 ‘호서선혜비[湖西宣惠碑]’이다. 비문은 홍문관 부제학을 지내던 이민구가 짓고, 의정부 우참찬 오준이 글씨를 썼다. 효종 10년(1659)에 세운 비로, 원래는 이곳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으나 1970년대에 옮겨 놓았다.

대동법시행기념비

방문 전 확인

주소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140-1
분류
관광지
지역
경기도 평택시

같은 지역의 여행정보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동법시행기념비 방문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관광지 방문 전에는 주소, 이용시간, 휴무일, 주차 가능 여부를 공식 안내나 지도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대동법시행기념비 위치는 어디인가요?

A. 대동법시행기념비 주소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140-1입니다.

Q. 경기도 평택시 주변 여행정보도 함께 볼 수 있나요?

A. 민집에서는 같은 지역의 관광지, 전국맛집, 축제행사 목록으로 이동해 주변 방문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평택시 관광지 대동법시행기념비 가볼만한곳 정보 | 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