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 지원 신청조건 지원대상 신청방법
빠른 답변
수급아동 1인당 월 20만원(도 10만원(현금), 시군 10만원(현금또는지역화폐))
- 접수 상태
- 상시·수시 접수
- 신청기간
- 상시신청
- 신청방법
- 정부24온라인신청 / 방문신청
- 담당기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문의처
- 목포시 청년인구과/061-270-8278 / 여수시 여성가족과/061-659-3762 / 순천시 보육아동과/061-749-4073 / 나주시 보건행정과/061-339-2130 / 광양시 아동보육과/061-797-2977 / 담양군 참여소통실/061-380-3216 / 곡성군 인구정책과/061-360-2912 / 구례군 인구청년실/061-780-2963 / 고흥군 여성가족과/061-830-6034 / 보성군 인구정책과/061-850-5972 / 화순군 인구청년정책과/061-379-3256 / 장흥군 인구청년정책과/061-860-6233 / 강진군 군민행복과/061-430-5992 / 해남군 보건소/061-531-3719 / 영암군 인구청년과/061-470-2080 / 무안군 인구정책과/061-450-5765 / 함평군 가족행복과/061-320-1503 / 영광군 인구교육정책실/061-350-4673 / 장성군 보건소/061-390-8387 / 완도군 가족행복과/061-550-5272 / 진도군 인구정책실/061-540-3817 / 신안군 인구정책과/061-240-884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구정책과/061-286-28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구정책과/061-286-2851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구정책과/061-286-2854
- 지역
- 전국
- 업데이트
- 2026-02-04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 지원 지원내용
○ (지급대상) 2024. 1. 1. 이후 출생아 중 전남에 출생신고를 한 아동 ○ (지급기간) 18년(1~18세까지) - 19세가 되는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월까지 지급 ○ (지급요건) 아래의 ①번, ②번 모두 충족 ① 출생아는 전남에 주민등록(출생신고)이 되어 있을 것 ② 보호자 중 1인 이상 및 출생아는 출생신고일로부터 계속해서 전남에 주민등록 주소가 되어 있고, 급여 지급 신청 때부터는 모든 보호자가 전남에 주소 유지 ※ 예외 : ’24년 출생아, 한부모가정(혼외자, 이혼, 사망, 미혼부·모 등) 조손가정 등 ➊요건 입증 필요, ➋보호자가 전남에 주민등록 출생신고 시 지급 ○ (지급금액) (道급여) 수급아동 1인당 월 10만원(현금) / (시군급여) 수급아동 1인당 월 10만원(현금 또는 지역화폐) ○ (지급일) 매월 25일 ※ 다만, 지급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전일에 지급
지원대상과 신청조건
2024. 1. 1. 이후 출생아 중 전남에 출생신고를 한 아동
세부 소득·연령·거주지 조건은 담당기관의 최신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신청방법과 확인할 점
정부24온라인신청 / 방문신청
상시 또는 수시 사업도 예산 소진으로 마감될 수 있어 공식 신청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 거주지, 소득, 연령, 취업 상태, 사업자 조건을 확인하세요.
- 신청 기간과 예산 소진 여부를 확인하세요.
- 제출 서류와 중복 수급 제한을 확인하세요.
외부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기준일
행정안전부 정부24 공공서비스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기준일은 2026-07-21이며 담당기관 수정일은 2026-02-04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 지원 신청 대상은 어디서 최종 확인하나요?
A.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최신 공고와 공식 신청 화면에서 지원대상과 선정기준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Q. 상시·수시 접수 표시는 신청 가능 여부를 확정하나요?
A. 아닙니다. 표시된 신청기간을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예산 소진과 일정 변경은 공식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정부24온라인신청 / 방문신청 이용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신분증, 소득·가구·거주지 증빙 등 필요한 서류가 사업마다 다르므로 담당기관의 제출 서류 목록을 확인하세요.
Q.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 지원과 다른 지원금을 중복 수급할 수 있나요?
A. 중복 수급 기준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이미 이용 중인 지원사업이 있다면 사업명을 담당기관에 알려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