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계산기 — 1세대1주택 비과세·장기보유특별공제
1세대1주택자가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양도가액 12억원까지는 비과세이고, 12억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계산합니다.
보유·거주 기간이 길수록 장기보유특별공제로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집을 사고판 가격과 보유·거주 기간을 입력하면 양도소득세를 바로 계산해요. 금액 단위는 만원이에요 (예: 15억원 → 150000).
위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나타나요
계산 방법
- ① 양도차익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
- ② 비과세 판정 1세대1주택 + 보유 2년·거주 2년 이상 + 양도가액 12억 이하 → 전액 비과세. 12억 초과면 초과분만 과세대상(양도차익 × (양도가액−12억)÷양도가액)
- ③ 장기보유특별공제 1세대1주택(2년 거주 충족)은 보유·거주 각 연 4%(최대 40%, 합산 최대 80%). 그 외(다주택 등)는 보유 연 2%(최대 30%, 3년 이상부터)
- ④ 과세표준 과세대상 양도차익 − 장기보유특별공제 − 양도소득 기본공제(연 250만원)
- ⑤ 산출세액 보유 2년 이상이면 기본세율(6~45%, 누진공제 적용). 1년 미만 보유는 70%, 1~2년은 60% 단일세율
- ⑥ 총 납부세액 산출세액 + 지방소득세(산출세액의 10%)
예) 8억원에 산 집을 10년 보유·10년 거주 후 15억원에 팔면, 양도차익 7억원 중 12억 초과분 비율(20%)인 1.4억원만 과세대상이 됩니다.
보유·거주 각 10년으로 장기보유특별공제 80%(1.12억원)를 적용하면 과세표준은 2,550만원입니다.
세율 15%(누진공제 126만원)를 적용해 양도소득세 256.5만원 + 지방소득세 25.65만원 = 총 282.15만원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보유기간·거주기간은 등기일(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를 연 단위로 계산합니다.
1년 미만 보유는 70%, 1~2년은 60%의 높은 단일세율이 적용되니 매도 시점을 신중히 정하세요.
1세대1주택 비과세는 보유기간 2년과 거주기간 2년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 기준).
지역·취득시기에 따라 거주요건이 없을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꼭 확인하세요.
필요경비에는 취득세, 법무사·중개수수료, 새시·발코니 확장 등 자본적 지출이 포함됩니다.
영수증·계약서를 보관해두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1세대1주택 아님)는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중과세율이 별도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중과를 반영하지 않은 일반 계산 결과이니, 다주택자는 세무사·국세청을 통해 중과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1세대1주택 비과세 기준은 얼마인가요?
1세대1주택자가 보유 2년·거주 2년 이상 요건을 채운 경우, 양도가액 12억원 이하이면 양도소득세가 전액 비과세입니다.
12억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서만 과세합니다.
-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1세대1주택(2년 거주 요건 충족)은 보유기간과 거주기간 각각 연 4%씩(최대 40%) 공제되어 합산 최대 80%까지 가능합니다.
그 외의 경우는 보유기간 연 2%(3년차부터, 최대 30%)가 적용됩니다.
- 보유기간이 2년 미만이면 어떻게 되나요?
1년 미만 보유 후 양도하면 70%,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60%의 단일세율이 적용되며 장기보유특별공제와 누진세율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1세대1주택 비과세 요건도 충족하지 못합니다.
- 양도소득 기본공제란 무엇인가요?
양도소득이 있는 사람에게 연 1회, 자산 그룹별로 250만원을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과세표준 계산 시 장기보유특별공제 이후 추가로 차감됩니다.
- 다주택자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다주택자(1세대1주택 아님)를 선택하면 비과세·고가주택 안분 없이 일반 장기보유특별공제와 기본세율로 계산합니다.
다만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중과세율은 정책 변경이 잦아 반영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지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하나요?
양도소득세 산출세액의 10%가 지방소득세로 함께 부과됩니다.
이 계산기의 “총 납부세액”에는 지방소득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 모의계산 도구입니다. 백분율 계산은 수학 공식에 따른 결과이나, 실제 적용(세금·금융 등)에서는 반올림·부대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06-10.